한화종금 임시주총 소집/경영권 다툼 관련
수정 1997-01-07 00:00
입력 1997-01-07 00:00
한화그룹 비서실 이경재 상무는 6일 증권감독원 기자실에서 『한화종금 문제를 조속히 매듭짓기 위해 다음달 13일 상오 서울시 종로구 천도교 수운회관에서 임시주총을 열기로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이상무은 『그동안 우호세력과의 접촉을 통해 경영권 유지에 필요한 지분을 확보했다』며 경영권 유지에 자신감을 표시했다.<김균미 기자>
1997-01-07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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