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북 준고위급회담 열기로/4자 설명회 끝난직후 같은장소서
수정 1997-01-07 00:00
입력 1997-01-07 00:00
미·북간 준고위급 회담 대표는 4자회담 설명회의 양측대표인 찰스 카트먼 국무부 동아태담당 부차관보와 김계관 외교부 부부장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국과 미국은 이틀간의 4자회담 설명회와 하루 예정의 미·북 준고위급 회담 직후 별도의 양국 회담을 열어 4자회담 설명회와 미·북 준고위급 회담의 결과를 평가하고 이후 4자회담의 추진방향을 검토할 계획이다.<이도운 기자>
1997-01-0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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