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장공비 신고자에 서훈/김 대통령
수정 1997-01-07 00:00
입력 1997-01-07 00:00
김대통령은 이날 상오 청와대에서 지난해 강릉 잠수함침투 무장공비들을 신고한 이진규씨(37세·택시기사) 등 4명에게 훈장과 상금을 수여한뒤 이같이 말했다.
다음은 이날 훈장을 받은 유공자.
▲보국훈장 4등=이진규(잠수함 발견 신고) ▲보국훈장 5등=홍사근 정순자부부(생포공비 이광수 신고) 조백송(도주중인 공비 신고)<이목희 기자>
1997-01-0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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