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비유골 송환은 남측의 사죄 표시” 선전(북녘 뉴스라인)
수정 1997-01-06 00:00
입력 1997-01-0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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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유도계 계순희 이을 유망주 등장
애틀랜타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계순희에 이어 북한 여자유도계에 또 다른 유망주인 48㎏급 배동숙선수가 맹활약을 하고 있다고 정무원기관지 민주조선 최근호가 보도했다. ○김정일,조총련에 대북지원 강화 독려
김정일은 신년을 맞아 조총련 의장 한덕수 앞으로 축전을 보내 산하조직을 강화,대북지원사업을 강화할 것을 독려했다고 중앙방송이 보도했다.<내외>
1997-01-06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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