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법원 증인신문 조서/한국법원 첫 증거채택
수정 1997-01-05 00:00
입력 1997-01-05 00:00
재판부는 『지난해 6월 미국 뉴저지주 법원에 의뢰했던 장씨의 공범 김모씨(23)와 피해여성에 대한 증인신문 조서가 지난달 26일 도착했다』며 『이 조서는 한국법정에서 행해진 증인신문과 동일한 것으로 간주돼 증거능력이 있다』고 밝혔다.<김상연 기자>
1997-01-05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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