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중,노조간부 14명 고소/파업선동으로 1백억원 손실
수정 1997-01-05 00:00
입력 1997-01-05 00:00
삼호조선소측은 고발장을 통해 노조 위원장 김씨는 지난달 26일 국회에서 노동법개정안이 통과되자 조합원들의 불법파업을 선동해 1백억원 상당의 매출 손실을 끼쳤다고 주장했다.<영암=김수환 기자>
1997-01-05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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