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장정일씨 6일 소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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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7-01-04 00:00
입력 1997-01-04 00:00
서울지검 형사3부(안재영 부장검사)는 3일 최근 음란시비를 불러 일으킨 소설 「내게 거짓말을 해 봐」의 작가 장정일씨(34)에게 오는 6일 상오까지 검찰에 나오도록 통보했다.<박은호 기자>
1997-01-04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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