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공산당위원장 방한 추진
수정 1997-01-04 00:00
입력 1997-01-04 00:00
일본 공산당은 미·일 안보조약의 파기,주일미군 철수 등을 기본정책으로 삼아왔는데 당 수뇌부의 방한과 방미가 실현될 경우 창당이래 처음이 된다.
후와 위원장은 지난 92년 한국언론과 처음으로 인터뷰를 갖는 등 「문민정권」출범을 계기로 한국과의 관계개선을 꾀해왔다고 신문은 덧붙였다.<도쿄=강석진 특파원>
1997-01-04 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