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죽 먹어도 신념변치 말아야”(북의 말말말)
수정 1996-12-30 00:00
입력 1996-12-30 00:00
▲남을 쳐다보게 되면 자기머리로 사고하고 자기식대로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남의 지시와 충고에 따르게 된다.남에게 의존하면 혁명은 망친다.〈12월10일 노동신문,북한 주민들에게 사회주의 고수를 촉구하면서〉
▲96년 한해는 참으로 어려운 시련의 해,고난의 해였다.수령님을 잃은 피눈물이 마를 새 없이 허리띠를 졸라매야 했다.〈12월23일 평양방송,주민들에 사상무장 강화를 촉구하며〉
1996-12-30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