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시위 첫 희생자 장례/수도 수천명 가두행진
수정 1996-12-30 00:00
입력 1996-12-30 00:00
눈발이 휘날리는 영하 10도의 혹한속에서 치러진 장례식에는 5천여명의 시민과 야당지도자들이 모여들었으며,식이 끝난 뒤 「암살자 슬로보단」 등의 구호를 외치며 베오그라드 시내 중심가로 행진했다.
1996-12-30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_v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