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사 정주성 기자 과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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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6-12-27 00:00
입력 1996-12-27 00:00
스포츠서울 야구부 정주성 기자(32)가 25일 하오 과로로 숨졌다.

정기자는 이리 남성고와 서울대 독문학과를 졸업하고 지난 91년 스포츠서울에 입사,줄곧 야구부에서 일해왔다.

유족으로는 모친과 누이동생이 있다.빈소는 삼성의료원,발인은 29일 상오 9시.(02)445­9894.
1996-12-27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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