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사 정주성 기자 과로사
수정 1996-12-27 00:00
입력 1996-12-27 00:00
정기자는 이리 남성고와 서울대 독문학과를 졸업하고 지난 91년 스포츠서울에 입사,줄곧 야구부에서 일해왔다.
유족으로는 모친과 누이동생이 있다.빈소는 삼성의료원,발인은 29일 상오 9시.(02)4459894.
1996-12-27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