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동산」 6곳 현장검증/김 교주 등 피의자들 불참
수정 1996-12-27 00:00
입력 1996-12-27 00:00
이날 현장검증은 지난 87년 8월 숨진 최낙귀군(당시 6세)을 교주 김기순씨(56·여)와 구속된 김호웅씨(53)가 노끈으로 묶어 돈사로 끌고 가는 모습을 재연하는 것으로 시작,88년 숨진 강미경양(당시 21세)을 굴착기를 사용해 마을회관 뒤편 공터에 묻는 것으로 끝났다.<이천=김명승 기자>
1996-12-27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