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 야산 큰불/3㏊ 태우고 계속 번져/산세 험해 진화 어려움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6-12-26 00:00
입력 1996-12-26 00:00
25일 하오 4시쯤 강원도 정선군 정선읍 덕우리 4반 속칭 무른재 7부능선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밤 12시 현재 3㏊의 임야를 태우고 인근 야산으로 계속 번지고 있다.

불이 나자 경찰·소방서·주민 등 160여명이 출동해 진화작업에 나섰으나 산세가 험한데다 날이 어두워져 진화에 어려움을 겪다가 밤늦게 일단 철수했다.<정선=조한종 기자>
1996-12-26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