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 빈집털이 조심/귀금속 도난 잇따라
수정 1996-12-26 00:00
입력 1996-12-26 00:00
최씨 집 맞은편의 원모씨(39·여·무역업)집에서도 비슷한 시간에 금목걸이·로렉스시계 등 7백여만원 어치의 귀금속 9점을 도난 당했다.
범인이 침입할 당시 최씨집과 원씨집은 모두 비어있었다.
1996-12-26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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