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배달원 가장 아파트 침입/흉기위협 6백여만원 빼앗아
수정 1996-12-26 00:00
입력 1996-12-26 00:00
고교동창인 이들은 24일 낮 12시30분쯤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H아파트 김모씨(43·주부)집에 꽃배달원을 가장해 들어가 김씨와 가정부를 흉기로 위협한 뒤 다이아몬드 반지를 비롯한 귀금속 등 6백40여만원어치의 금품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를 받고있다.
1996-12-26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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