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탄카드 디자인 도용/40여만장 판 2명 영장
수정 1996-12-25 00:00
입력 1996-12-25 00:00
최씨는 지난 6월부터 (주)카드박스가 제작한 「돈벼락」,「생쥐」 등 성탄카드의 디자인을 도용한 카드 20여종 42만5천여장을 제작한 뒤 장당 800∼1천500원에 팔아 지금까지 1억5천여만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문호영 기자>
1996-12-25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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