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수익금 37억 빼돌려/60대 업자 횡령혐의 구속
수정 1996-12-22 00:00
입력 1996-12-22 00:00
민씨는 지난 94년7월부터 회계장부를 거짓으로 꾸며 매일 2백만∼6백만원씩의 회사 운송수익금을 빼돌려 개인 용도로 사용하는 등 지금까지 모두 37억3천여만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박은호 기자>
1996-12-22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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