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동유화 대주주 변경/장홍선씨 12만주 매입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6-12-22 00:00
입력 1996-12-22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윤활유와 유동파라핀 판매업체인 극동유화의 대주주가 바뀌었다.

증권거래소는 21일 극동도시가스의 장홍선 회장이 지난 19일 특수관계인인 세양산업을 통해 극동유화의 대주주 최기선 대표이사로부터 장외에서 12만주를 주당 2만6천원에 매입했다고 신고했다고 밝혔다.장회장은 또 자신이 대주주로 있는 한불종합상사와 고성진흥을 통해 역시 장외에서 같은 가격으로 극동유화의 주식 11만8천590주를 사들였다.이에 따라 극동유화 최사장의 지분은 16만9천696주(14.14%)에서 4만9천696주(4.14%)로 낮아진 반면 장회장의 지분은 6만2천610주(5.31%)에서 30만1천200주(25.1%)로 높아져 장회장이 극동유화의 대주주로 부상했다.
1996-12-22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