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연합방위 더욱 확고히”
수정 1996-12-21 00:00
입력 1996-12-21 00:00
김영삼 대통령은 20일 저녁 제임스 레이니 주한미국대사와 한·미 연합군사령관 존 틸럴리 대장을 비롯한 주한미군 장성 등 18명을 청와대로 초청,만찬을 함께 하면서 성탄과 새해를 맞아 주한미군장병들의 노고를 치하했다.<이목희 기자>
1996-12-2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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