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위권대 지원율 40∼50%/원서접수 첫날… 중위권 한산
수정 1996-12-19 00:00
입력 1996-12-19 00:00
이는 300점 이상의 상위권 수험생들은 일찌감치 희망학과를 택해 소신지원했으나 270점대의 중위권 수험생들은 늘어난 복수지원 기회를 적극 활용하겠다는 생각에다 안전하게 하향 지원하겠다는 심리까지 겹쳐 막판까지 눈치작전을 펼치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한종태 기자>
1996-12-19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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