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선단체 거액 사기/「청소년돕기 중앙회」 둘 구속
수정 1996-12-18 00:00
입력 1996-12-18 00:00
이씨 등은 지난 94년11월 서울 동대문구 신설동에 「불우청소년돕기중앙회」란 법인을 설립,지난해 10월 강원도 홍천군 한서문화제 행사장의 야시장개설승인을 받은 뒤 1천2백만원을 받고 운영권을 넘기는 등 지난 4월까지 같은 수법으로 9차례에 걸쳐 5천여만원을 챙긴 혐의다.<강충식 기자>
1996-12-18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