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만원권 위폐 우체국서 발견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6-12-17 00:00
입력 1996-12-17 00:00
16일 하오 2시40분쯤 서울 마포구 아현2동 아현우체국 예금창구에서 우체국 직원 염모씨(24)가 1만원권 위조지폐 1장을 발견,경찰에 신고했다.

렴씨에 따르면 고객 권모씨(40)가 입금한 돈 5백90만원을 지폐 계산기에 넣어 확인하던중 기계 작동이 멈춰 돈을 꺼내보니 조잡하게 위조된 1만원권 지폐가 돈뭉치에 끼어있었다는 것이다.<주병철 기자>
1996-12-17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