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만원권 위폐 우체국서 발견
수정 1996-12-17 00:00
입력 1996-12-17 00:00
렴씨에 따르면 고객 권모씨(40)가 입금한 돈 5백90만원을 지폐 계산기에 넣어 확인하던중 기계 작동이 멈춰 돈을 꺼내보니 조잡하게 위조된 1만원권 지폐가 돈뭉치에 끼어있었다는 것이다.<주병철 기자>
1996-12-17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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