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사장단인사 내일 단행
수정 1996-12-17 00:00
입력 1996-12-17 00:00
그룹 관계자는 『비서실 인사는 소폭이 될 것이나 이학수 비서실차장이 현명관 비서실장 대신 기용되고 김광호 전자소그룹장이 해외 연수를 떠날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이에 따라 내년 2월로 예정됐던 임원 전보 및 승진 인사도 다음달로 앞당겨질 전망이다.<권혁찬 기자>
1996-12-17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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