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 참전 허위기재/미 하원의원 공식 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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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6-12-13 00:00
입력 1996-12-13 00:00
【워싱턴 연합】 미공화당 소속 웨스 쿨리 하원의원(64)이 지난 94년 중간선거 당시 한국전에 참전했다고 병역관계 기록을 속였다가 11일 공식 기소됐다.
1996-12-13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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