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문화학교」 부여에 건립/4년제 대학과정… 99년 문열어
수정 1996-12-10 00:00
입력 1996-12-10 00:00
문화체육부와 교육부 등 관련부처는 한국전통문화학교 소재지를 부여로 최종결정하는 한편 향후 이 학교설치 관련계획을 확정했다고 9일 밝혔다.
문체부 관계자에 따르면 정부는 그동안 부여·공주·경북지역 등 문화재 집중매장지역 6군데를 대상으로 이 학교 소재지를 검토하던 중 부여가 가장 적절하다는 학계 등 여론에 따라 부여를 최종 낙점했다고 밝혔다.<김성호 기자>
1996-12-10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