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자 대부분 신분과장/안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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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6-12-09 00:00
입력 1996-12-09 00:00
국가안전기획부는 8일 최근의 북한주민 탈북사태와 관련,『귀순요청자의 대부분이 자신의 신분을 과장진술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정부는 이들의 정확한 신분과 탈출동기 등에 대해 검증절차를 우선하고 있다』고 밝혔다.
1996-12-09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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