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로 경관 순직 잇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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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6-12-08 00:00
입력 1996-12-08 00:00
부산 금정경찰서 회동파출소장 이상원 경사(55)가 7일 상오2시쯤 부산시 동래구 수안동 새동래 1차아파트 라동 207호 자택에서 과로로 숨졌다.또 이날 상오3시쯤엔 과로로 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강원지방경찰청 경무과 장비계 소속 김창석 경사(46)가 뇌출혈로 숨졌다.<춘천=조한종 기자>
1996-12-08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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