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 일가족 17명 빠르면 오늘 입국
수정 1996-12-07 00:00
입력 1996-12-07 00:00
박총영사는 김씨 일가족의 신병을 실제로 인도받는 대로 『늦어도 9일까지는 국적기편으로 서울로 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박총영사는 현재 상수난민수용소에 『김씨 일행외에 수용돼있는 탈북난민은 없다』고 밝혔다.<홍콩=이기동 특파원>
1996-12-07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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