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교포 송금 중간서 횡령/회령서 40여명 굶어죽어”/최영도씨
수정 1996-12-07 00:00
입력 1996-12-07 00:00
북한의 일가족 등 17명을 집단 탈출시키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 재미교포 최영도씨는 5일(미국시간) YTN과의 전화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히고 『김일성이 죽고 김정일이 정권을 잡은후에는 북한당국이 내가 딸(최현실)에게 송금한 돈의 3분의 1만 주거나 전혀 주지않는 경우도 있다』고 말했다.
1996-12-07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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