읍·면 미니학교 교감직/페지방침 사실상 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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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6-12-03 00:00
입력 1996-12-03 00:00
◎국가 법안심사서 제외돼

교육부는 그동안 추진해온 전국 읍·면 지역소규모학교 교감직 폐지방안이 국회교육위원회 법안심사소위(위원장 신한국당 서한샘 의원)의 법안심사에서 제외돼 사실상 무산됐다고 2일 밝혔다.<한종태 기자>
1996-12-03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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