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낮 도둑질 발각되자 임신 8개월 주부 살해/신학대 1년생 구속
수정 1996-11-29 00:00
입력 1996-11-29 00:00
경찰에 따르면 최군은 지난 2일 상오11시15분쯤 이웃 양은정씨(24·주부) 집에 들어가 현금 60만원을 훔쳐 가지고 나오려다 외출했다 돌아온 임신 8개월의 양씨에게 들키자 흉기로 목 등을 7차례 찔러 숨지게 한 혐의다.<수원=조덕현 기자>
1996-11-29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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