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 고유업종 침해/12개 업체 검찰고발/중기청
수정 1996-11-29 00:00
입력 1996-11-29 00:00
고발된 업체는 오뚜기식품 계열사가 태성산업·태원산업 등 2개,진로계열사가 삼원판지·영진특수지기 등 2개,한화(부평판지),해태(대한포장공업),화승(장천),태평양(태신인쇄공업),애경유지(경신산업),한국제지(한국패키지)가 각각 1개사이며 국정교과서와 삼영화학공업도 포함됐다.<박희준 기자>
1996-11-29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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