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곧 대북 곡물수출 재개
수정 1996-11-29 00:00
입력 1996-11-29 00:00
미국은 지난 24일 김영삼대통령과 빌 클린턴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에서 4자회담과 경수로사업을 북한잠수함 사건에 대한 사과와 분리함에 따라 잠수함사건 이후 계속된 냉각기가 끝난 것으로 판단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따라 미국은 카길,스탠톤,머피 등 미국회사의 대북 곡물수출을 허가하기로 방침을 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1996-11-2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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