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거녀 살해 혐의 50대/도피생활 비관 자살
수정 1996-11-27 00:00
입력 1996-11-27 00:00
숨진 이씨는 지난 23일 하오 10시쯤 서울 금천구 시흥동 854의 12 동거녀 전현숙씨(47·식당업) 집에서 돈문제로 다투다 전씨를 둔기로 때려 살해한 혐의로 수배 중이었다.
1996-11-27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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