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총 고급인력센터/오 대사관 채용 알선/김군명씨 상무 조사관에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6-11-23 00:00
입력 1996-11-23 00:00
◎외교공관 대상으론 1호

주한 오스트리아대사관이 경총의 고급인력정보센터에서 추천한 김군명씨(58·전 흥창물산 부사장)를 상무담당 조사관으로 공식 채용했다.

주한 오스트리아대사관측은 22일 경총에 서신을 보내 김씨의 채용사실을 알리고 전문인력을 소개해 준데 대해 감사의 뜻을 전해왔다.김씨는 오스트리아 기업의 한국진출에 관한 조사활동과 자문역을 맡게 된다. 주한 오스트리아대사관측은 지난달 22일 『그동안 영자신문에 광고를 내는 등 구인노력을 했지만 쉽지 않았다』며 무역과 기술분야에 능통한 고급인력을 소개해 줄 것을 경총 고급인력정보센터에 요청해왔다.고급인력정보센터는 지난 7월 29일 개소 이후 모두 82명의 재취업을 알선했으며 외교공관에 고급인력을 알선하기는 처음이다.
1996-11-23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