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연합】 뉴욕의 한국의류제조협회 회장 황정씨가 미상원 화이트워터사건 조사위원장인 공화당의 알폰소 다마토 의원에게 5천달러를 기부했다가 회장직에서 쫓겨났다고 데일리 뉴스가 21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황씨가 협회로부터 동의를 받지않고 멋대로 다마토 상원의원에게 기부한 것이 내부감사에서 적발돼 회장직을 그만두었다고 전했다.
1996-11-23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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