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돗개 혈통보존/국고 2억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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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6-11-22 00:00
입력 1996-11-22 00:00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진돗개의 우수한 혈통을 발굴,보존하기 위해 내년에 국고에서 2억5천만원이 지원된다.

정부는 내년도 천연기념물보호예산으로 올해보다 8억3천4백여만원 늘어난 13억5천만원을 책정했다.이 가운데는 진돗개 보호예산을 비롯,경산 삽살개 보존예산 2천5백만원과 의성 공룡발자국화석 보전을 위한 예산 1억2천만원 등이 포함돼 있다.<임태순 기자>
1996-11-22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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