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북 체제 붕괴 불원/황병태 전 주중대사
수정 1996-11-22 00:00
입력 1996-11-22 00:00
황위원장은 이날 상오 국회 21세기 동북아평화포럼(회장 신상우)이 국회 귀빈식당에서 주최한 조찬강연에 참석,「21세기의 중국」이라는 주제의 연설을 통해 『중국은 사회주의 우방인 북한의 동요를 결코 원치 않는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1996-11-2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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