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신은경씨 구속/음주사고 뺑소니 혐의
수정 1996-11-20 00:00
입력 1996-11-20 00:00
신씨는 이날 상오 1시쯤 서울시 중구 신당3동 366의 129 「약수고개」에서 술에 취한 채 자신의 서울41가 4140호 BMW승용차를 몰고가다 앞서가던 서울1하 2287호 쏘나타 택시(운전사 이창식·43)를 들이받고 100m 가량 달아나다 다시 서울경찰청 교통기동중대 소속 버스를 추돌한 혐의를 받고 있다.
신씨는 뒤쫓아온 택시운전사 이씨 등에게 붙잡혀 경찰에 넘겨졌다.<김태균 기자>
1996-11-20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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