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후생성 차관 거액수뢰 확인/오카미쓰 사표 제출
수정 1996-11-20 00:00
입력 1996-11-20 00:00
그는 이에 앞서 아야복지그룹으로부터 골프장회원권 및 차량 제공 등의 편의를 받은 것으로 드러나 18일 밤 사표를 제출,수리됐다.
일본경찰은 또 수뢰혐의로 구속된 자다니 시게루 전후생성 과장보좌가 선거자금으로 받은 금액이 1천만엔이상인 것으로 드러났다고 발표했다.<도쿄=강석진 특파원>
1996-11-20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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