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관광가이드 태국서 의문의 피살/손묶인채 총 두발 맞아
수정 1996-11-18 00:00
입력 1996-11-18 00:00
17일 이 곳 경찰에 따르면 한승채씨(32·방콕소재 한국인 경영 TTN여행사소속 전 가이드)가 방콕에서 약 100㎞ 떨어진 촌부리의 방라뭉군 시암 컨트리골프장 부근 늪지대 저수지에 두 손이 끈으로 묶이고 얼굴부위에 두발의 총을 맞은채 숨져있는 것을 지난 15일 인근주민이 발견,신고했다.
1996-11-18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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