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건물 신축중 붕괴/목사 등 2명 긴급구속
수정 1996-11-17 00:00
입력 1996-11-17 00:00
경찰은 또 건축현장 철근담당자인 한준덕씨(30·의정부시 용현동 현대아파트 104동 1308호) 등 2명을 같은 혐의로 입건하고 시공업체인 일조종합건설(주) 직원 박명건씨(63) 등 2명을 건축법 위반 등 혐의로 수배했다.<의정부=박성수 기자>
1996-11-17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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