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자금」 브로커 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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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6-11-16 00:00
입력 1996-11-16 00:00
서울지검 특수1부(박주선 부장검사)는 15일 기업체를 상대로 장기 저리의 자금을 빌려주겠다며 알선료를 챙긴 브로커를 적발,소재파악에 나섰다.

「조회장」으로 알려진 이 브로커는 『시중금리의 절반정도인 연리 6∼7%로 쓰고 싶은 만큼의 자금을 빌려주겠다』며 한 중소기업체를 상대로 6백만원을 받아 챙긴 것으로 알려졌다.<박은호 기자>
1996-11-16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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