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당 녹지면적 경주 1위서울 최하위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6/11/16/19961116001004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6-11-16 00:00 입력 1996-11-16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전국에서 경주가 자연환경이 가장 좋은 도시로 나타났다.15일 건설교통부가 전국 557개 시·읍·면의 녹지면적 확보현황을 조사한 결과 경주는 69개 도시중 시민 1인당 녹지면적이 2천9㎡로 1위를 차지했다.서울은 24㎡로 전국 도시 중 최하위,부산은 149㎡로 60위,대구는 252㎡로 52위에 각각 머물렀다. 1996-11-16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