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 전기면도기 덤핑 예비 판정
수정 1996-11-15 00:00
입력 1996-11-15 00:00
통산부는 지난 3개월간 예비조사를 실시한 결과 국내 전기면도기 생산업체수가 외국 전기면도기 수출업자들의 덤핑수출에 따라 92년 15개에서 95년 6개로 줄었고 국산품의 시장점유율도 93년 73%에서 작년 48%로 떨어졌다면서 이같이 판정했다.<박희준 기자>
1996-11-15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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