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토,대통령 강력 비난/대법에 복권청원 제출
수정 1996-11-15 00:00
입력 1996-11-15 00:00
부토 여사의 파키스탄인민당(PPP) 소속 아이타즈 아산 상원의원이 작성한 42쪽의 청원서는 지난 5일 집권 3년째의 부토정부를 해산시킨 레가리 대통령의 조치는 불법이며 위헌이라고 주장했다.
1996-11-15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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