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마친 고3 인성교육 주력”/교육부 면학지도방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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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6-11-15 00:00
입력 1996-11-15 00:00
교육부는 14일 대학수학능력시험이 끝남에 따라 그동안 입시준비로 소홀했던 인성교육과 졸업 후 적응교육,일부 학생의 일탈행위 예방·지도를 포함한 「고3 특별면학 프로그램 운영지침」을 마련,전국 15개 시·도 교육청에 시달했다.

이에따라 각 시·도 교육청은 ▲문예·합창 등 학예활동 ▲에어로빅·포크댄스 등 체육활동 ▲등반·야영 등 극기활동 ▲유적지·박물관 견학 등 탐사활동 ▲자매부대 방문 등 위문활동 ▲환경보전·교통질서 캠페인·외래강사 초청 특강·영상자료 상영·컴퓨터 등 특별강좌 개설▲고아원·양로원 방문 등 봉사활동을 학교별 실정에 맞게 운영한다.<한종태 기자>
1996-11-1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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