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윤기 전 의원 부부/아들,흉기찔러 중상/정신병원 입원 반발
수정 1996-11-14 00:00
입력 1996-11-14 00:00
황씨는 이날 상오9시20쯤 서울 송파구 잠실 본동 아시아선수촌아파트 집에서 아버지와 어머니 손모씨(60)가 자신의 지병인 정신병이 악화됐다며 병원에 다시 입원시키려 하자 흉기를 마구 휘둘러 황 전 의원 부부에게 가슴과 배에 중상을 입힌 혐의다.<박준석 기자>
1996-11-14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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