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전 복지 출당 등 검토/의원직도 사퇴 가능성/신한국 강 총장
수정 1996-11-14 00:00
입력 1996-11-14 00:00
또 이 전 장관은 스스로 국회의원직을 포기할 가능성도 있다고 한 관계자가 밝혔다.
강삼재 사무총장은 이날 상오 『검찰수사결과에 따라 당차원의 적절한 조치를 강구할 방침』이라고 말해 징계가능성을 강력 시사했다.<양승현 기자>
1996-11-1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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