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투족 10만 난민/3주째 행방 불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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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6-11-11 00:00
입력 1996-11-11 00:00
【가툼바(부룬디) 로이터 연합】 유엔난민고등판무관실(UNHCR)은 지난달 자이르동부지역 난민촌을 탈출한 10만명의 부룬디 후투족 난민이 물과 식량을 구하기 불가능한 상태에서 행적이 사라져 대규모 아사사태가 우려된다고 10일 밝혔다.
1996-11-11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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