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투족 10만 난민/3주째 행방 불명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6/11/11/19961111007009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6-11-11 00:00 입력 1996-11-11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가툼바(부룬디) 로이터 연합】 유엔난민고등판무관실(UNHCR)은 지난달 자이르동부지역 난민촌을 탈출한 10만명의 부룬디 후투족 난민이 물과 식량을 구하기 불가능한 상태에서 행적이 사라져 대규모 아사사태가 우려된다고 10일 밝혔다. 1996-11-11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